CEO 칼럼
| 발행년도 | 2006년 1월 |
| 제목 | 새해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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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사원˙가족 여러분의 가정에도, 떠오르는 태양의 밝은 햇빛이 깊숙이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들은 모두 떨쳐버리고 새해에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꿈을 가지고 새출발하는 200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모두의 LCC에도 “百年企業 LCC, 우량기업 LCC"이라는 우리 Vision에 한발더 다가서는 2006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005년을 마무리하면서, 우리 국민들은 「황우석 현상」으로 실망과 배반을 넘어「총체적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실수에 의한 오류”가 아니고 “고의적 조작”으로 결론내려져 우리 모두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인상좋은 아저씨」황교수의 거짓말들은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수환 추기경의 “침묵의 눈물”은 「이번 사태를 황교수 논문에 국한시켜 생각하지 말자. 우리모두의 문제다」로 대변했고, 미국 뉴욕 타임즈도 「서울대 진상위원회」의 발표를 “한국의 과학이 독립성을 갖고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고무적인 증거”라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기는 또다른 기회로 인식하고, 「국내줄기세포」연구가 한단계 up-grade되는 계기가 되어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2006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2006년 새해에는, 년말에 획득한 「ISO인증」을 통해 「품질 경영 System」이 정착되고, 「회사 사명서」를 통한 내외부 고객 만족의 한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새로이 확보한 고객 U,T,N사등에게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보다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그들을 만족시켜야할 것입니다. 임기웅변식의 품질관리가 아닌 원칙적이고 체계적인 System에 의한 Quality Control이 이루어져 품질에 있어서는 작은 불만도 발생치 않아야 하고, 계획 생산에 의한 노동 Loss가 최소화되어, Global한 가격 경쟁력으로 고객을 지켜내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이 도입한 「공장장 제도」에 따라 한단계 점프한 공장관리로 가동율 상승, 불량근절의 선진공장체계가 뿌리를 내릴 수 있는 노력이 기울어져야 합니다. 다음에는 LCC에 몸담고 있는 사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보다 향상되어야 할 것입니다. 표준과 전산에 의한 업무수행, Empowerment가 확대되어 자율 업무 처리가 일반화되고, 자기개발과 사외교육을 통한 능력개발로 일에 대한 성취감˙만족감이 극대화될 수 있는 근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갈 것입니다. 각종 기업문화정착을 위한 활동, informal활동을 통하여 즐겁고 보람있는 회사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좋은회사」란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니고, 성곽쌓기처럼 우리들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량기업」이란 하늘에서 떨어지고 땅에서 솟아나는 것이 아니고, 경영진과 조직구성원이 한데 어우러져 신바람나고 살맛나는 직장으로 다듬어가는 것입니다. ERP전산의 보완, 특히 경리부분의 Program개선과 「전자게시판」의 정비는 정도˙투명경영을 더욱 뿌리내리게 하고, ISO인증을 통한 「System 경영」이 정착되게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불법˙탈법이 없는 원칙중심의 기업활동은 LCC를 「정직한 기업」,「百年企業」으로 성장케 할 것이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공장으로 가꾸어 나가므로써, BDF등의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되고, 새로운 고객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원 여러분! 2006년 병술년 「개의 해」에는, 개인적으로 책임감있고, 부지런하고, 충직하고, 열정적이며, 주위에 귀기울이는 한해가 되도록 하고, 업무로는 「회사사명서」실천을 통해 「우량기업 LCC 백년기업 LCC」의 초석을 마련하는 한해가 되도록 합시다. 대표이사 白 星 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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