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칼럼

발행년도 2017년 1월
제목 輸出 輸出 輸出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사원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 LCC가 輸出企業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끔 도와 주고 계신 국내외 고객사와, 품질경영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협력사 모두에게 사업 번창의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Propolinse Mouth Wash가 일본 시장에서 「名品 가글」로 우뚝 서게 해주신, Pieras의 Hina사장에게도 “새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발전하는 2017년”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6년 한해는 조선업 ․ 해운업 등의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문제와 가격 경쟁력 저하에 의한 수출 부진으로 국내 경기가 “Zero성장”으로 굳어지고 있고, 「최순실 게이트」의 정치 이슈로 경영환경이 더욱 악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대기업 ․ 중소기업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도 우리 LCC는 매출 ․ 수익성에 있어 뛰어난 성과를 올렸고, 수출 1200만$ 달성으로 輸出企業이라는 Vision 실현에 뿌듯함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새해를 맞게 되어, 2017년에도 수출기업으로 더욱 정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져 봅니다.



지난해는 Propolinse 가글의 판매확대와 「사꾸라 ․리프레쉬」의 신제품 성공, 그리고 미국 시장에서의 Dispenser 가글의 급신장으로 해외 부문의 성공과 국내 Niche Market에서의 ORIOX 매출 확대는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Mouth Spray 신제품의 성공적 진출은, 금년에 전개하는「Massage Shop」과 「Lip Care」신규 사업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해줍니다. 또한 각종 증설이 가능케 해주는 「지구단위 허가」를 2년에 걸쳐 드디어 획득하여 5공장 증설 부지를 마련할 수 있었고, 전산 누계투자 50억원으로 「ERP & MES」의 up-grade와 「Smart 공장」으로 변신할 수 있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부자재 품질개선, 정제수관리, 기기분석 확대와 협력사와 부자재 「품질 공유회」는 “LCC의 품질경영”을 뿌리내리게 하였고, 우리 회사만 갖는 독특한 「포상제도」는 사원들의 동기부여와 역량 개발에 크나큰 역할을 해내고, 「공정하고 객관적 인사 평가」에 결정적 역할을 해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줍니다.

그러나 수출 급증에 따른 시설 미비로 Propolinse 가글 누액의 Claim이 발생하여, 「Pieras」와 Hina사장에게 많은 어려움을 끼친 것이 나 자신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것 같았습니다.



부자재의 만성적 결품과 품질 불량은 계획생산이라는 System을 무너트리고, 원부자재의 과다재고, 수입 원부자재의 전략구매 부재는 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실감케 하였습니다. 또한 Nivea의 Lip Care와 Can제품의 수주 ․ 공급에 있어 대응적이고 주먹구구식의 조치들은 고객 불만과 생산성 하락으로 이어졌고, 녹십자의 납기 미준수는 우리 모두를 실망케 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수출 목표를 달성했던 2016년을 뒤로 하고, 2017년 정유년 밝은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여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의 Message처럼, 輸出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겠다는 우리의 각오와 다짐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첫째, 일본 ․ 동남아 시장에서 Propolinse가 「名品 가글」로 자리잡고 다양한 신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할 수 있도록, Pieras사의 각종 Marketing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Display Monitor를 매장에 설치하고, 유명 온천에 샤세가글을 공급하고, Dispenser가글 시음으로 Pro가글을 판매촉진하는 등,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연구소로 하여금 년 2회 일본 가글 시장을 조사 분석하게 하여 다양한 신제품 idea를 선제시하고, 분기마다 일본을 방문해 Pieras사 실무진들의 요구와 불만사항을 적극 수용할 것입니다. 또한 미국 출장도 다녀와 넓고 넓은 미국시장에 우리의 Dispenser Gargle이 곳곳에 설치되어, 우리 제품을 실은 컨테이너가 매일 매일 태평양을 건너는 상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 ORIOX제품이 Sauna ․ Daiso매장 ․ 빌딩과 백화점등의 Niche Market에서 맹위를 떨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과 Package Renewal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강점인 품질 ․ 가격 경쟁력이 Power를 발휘할 수 있는 Massage Shop과 L/C 특판의 신규사업도 시작할 것입니다.

百年企業이 되기 위해서 내수와 수출의 매출 균형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지만, 비록 틈새시장이긴 하지만 내수에서의 다양한 신제품과 Design혁신 ․ 판매확대는, 수출제품의 New idea 제공과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경험 축적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단기적인 승부보다도 장기적 관점과 대리점과의 신뢰구축 속에 그들의 Needs를 적극 반영한다면, 새로운 유통 진출도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수출을 증진시키고 틈새시장에서의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의 내부역량을 키워야 하고 회사 사명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경영전략의 실행력도 높여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셋째, “포상제도”를 통해 동기부여와 업무 개선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ERP&MES의 up-grade를 통해 Smart공장의 내실을 다지며, 전산 개선과 표준 제 ․ 개정에 의한 System경영을 모든 부문에 확산해야 합니다. 수출과 내수의 판매증진에는 “가격 경쟁력”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서는 “1인2역 ․ 3역”의 역할재고로 일반관리비를 획기적으로 낮추어야 하고, 사원들의 업무역량을 증대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사원들의「업무계획」과 팀장들의 「포상계획」은 동기부여와 Empowerment로 연결되고, 그들의 잠재능력이 역량 강화로 자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케 될 것입니다.


개인의 「포상실적」은 사원들의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의 동기부여에 가장 좋은 제도이면서도, 다양한 업무에 동일한 잣대를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인사고과제도”로 「평가의 공정성」문제를 완벽하게 해결시켜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줍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회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교육투자와 「독서토론회를 통한 자기개발」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것입니다. 7H의 FT(강사과정)를 추가 육성하여, 외부 위탁 교육과 함께 사내 워크샵의 수준을 높이고 「7H」「4RL」의 독서토론회로 사원들의 자기개발 습관을 갖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금년에 도입된 「개인 사명서 발표회」는, 사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인생목표와 방향을 설정케하는데 도움을 주고, 개인의 성공과 회사의 발전을 융합시키는 새로운 기업문화로 자리잡게될 것입니다.



넷째, 가격경쟁력보다 우선하는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LCC 품질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조 ․ 포장으로 나누어져 있던 조직을, 공장별로 나누어 「유화생산실」「가글생산실」「L/C생산실」로 개편하여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제품류별로 원료불출 ․ 계량, 제조, 충전 ․ 포장, 제품입고로 통합하여, 반제품의 적기공급 ․ 잉여재고 문제와 품질 마찰을 해결하여 공장별로의 Synergy가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공장장 제도」는 선진 공장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면서, Claim Zero의 품질개선과 TPM활동을 통한 생산성 증대, 그리고 현장 operator들의 자아실현에 크나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작년초부터 전면 실시해왔던 “현장 중심의 Clean Day 활동”은 조경관리는 일상 업무로 전환하고, 계량 ․ 제조 ․ 충전 ․ 포장은 물론이고 원부자재 ․ 제품창고의 5S를 확고히 다져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생산 반장 ․ 여사원의 참여로 “품질 LCC”를 위한 현장 관리는 자신들이 해결하겠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어, “LCC 품질 경영” 미래에 청신호가 켜진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또한 연구소와 QA부서의 연합 관리는 신제품개발 ․ 제조 품질개선 ․ 원료대체 ․ 부자재 불량 근절 ․ 등에 많은 Synegy가 기대되고 QA 여사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원여러분!!

우리들의 꿈은 100년 ․ 200년 존속할 「장수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이를 뒷받침해줄 매출과 수익성은 해외로의 輸出에서 찾아내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수출을 통한 百年企業이 우리의 Vision이고 꿈이면서, 국가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새해에도, 우리의 輸出 目標인 1500만$을 향해 힘껏 달려 나갑시다.





대표이사 白 星 天